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광주로 이사온지 얼마안됐고,,서울에서 부터 하객알바를 업체를 통해서 많이 해봤어요!!
2년차 기혼자로써 ,, 내가 하객알바를 고용한 예신, 예랑이라면.............좀 별로인 부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평소에 비싸고,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주위 하객 수준을 보면... 내 수준을 말해주는 거잖아요!
그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하객알바 단점들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정말 티 안나는 업체들도 있다고 해요 !!)
정리를 하자면... 하객알바인게 티가 너~~~~~~~~~~~~~~무 많이 나는데
복장 촌스럽게옴.
식은 안보고 폰만 봄
대놓고 출석 인증샷 찍음.
혼자온 사람은 그냥 멀뚱 멀뚱 .. 티남...
사진이나 동영상을 안찍어줌!!!!!!
하객알바 비용이 20000~50000원까지 식사 포함 등에 따라 다르게 매겨진다고 해요!
대부분 결혼을 30대초반~부터 하실텐데 친구 역할이든,,동료 역할이든,,, 좀.. 챙겨입고 와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싼게 비지떡이라고.......
제가 갔던 하객알바에서는 사람을 너무 아무나 구해서 그런지.. 너무 촌스럽게..오더라구요... 가방으로 종이가방 들고온 사람..
백팩 매고 온 사람.. 결혼식장에 맞지 않은 복장..... 아 너무 티가 나더라고요....
싸다고 아무데서나 했다간... 예신, 예랑이의 수준을...누군가는 왜저래~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식 시작했는데 식은 안보고.. 본인 휴대폰만 보는 사람이 대부분이더라고요..
상식적으로 지인 대행인데,, 하나밖에 없는 결혼식을 지켜봐줘야지.. 휴대폰만 보고 ..있고 박수도 안치는 사람이 많았어요..
도착하면 모이거나 인증샷 찍는데 축의대 앞에 예신, 예랑의 이름 앞에서 인증샷을 보내라구 해요
사실 친구 결혼식에 가서 거기서 사진 찍는 사람이 어딨어여...................... 넘나 티나져..그것부터가.....
근데 미션이니.. 찍어야되지만 넘 티나게...... 둘이서 와서 번갈아가면서 그 앞에서 찍는다던가...ㅋㅋ
또 혼자 온 사람들은 멀뚱멀뚱.... 진짜 친구 결혼식에 갓어도 아는 사람 없이 혼자가면 분명히 어색하고 불편할 수는 있겠죠..
하지만 이번에는 알바잖아요 말그대로?!! 그럼 진짜 최선을 다해서 축복해줘야 하는데,, 박수도 열심히 치구요!!!! ㅎㅎ
근데 그러지 않아요.. 멀뚱 대충 떼우고 가야지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ㅜㅜ...
친구들이나 직장 동료들이 찍어준 동영상이나 사진이 많아서 결혼식 비디오 촬영 괜히 했나...?생각이 들정도로
하객들이 찍어준 영상이 예쁘게 나온게 많더라구요!! 근데 안찍어주더라고요...................딴짓한다구..
전 항상 아이폰 시네마틱으로 입장하는거 찍어서 꼭 전송 해드렸거든요 !! 엄청 만족해하시더라구요!!!
그냥 제가 갖고싶어서 산거지만 짐벌도 샀답니당 ㅎㅎㅎㅎㅎ
이러고 난 이후로 저는 차라리 개인적으로 하객알바를 가고 있는데
남편과 둘이서 가거나 또는 아기랑 셋이서 같이 가서 찐 친구처럼,, 선.후배, 직장 동료처럼 하고있어요!!
매일 육아하다가 그렇게 주말에 꾸미고 나가는 것도 넘 재밌구,, 남편이랑 연애할때 생각도 나더라구요
첫 아기라 여기저기서 예쁜 옷 선물도 많이 해줬는데 그런데 나갈때 예쁘게 입혀서 나가면 넘... 좋더라고용 ㅎㅎㅎ
거기다 진짜 부부니까 자연스럽구요 ㅎㅎㅎㅎ!! 또 결혼식 시작 전 30분에 가는건 기본이쥬!!!!!!ㅎㅎ
또한 신부대기실이나 뷔페에서 가벼운.. 대화 정도 신혼여행 어디 간다면서요?!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부러워요~~ 같은 대화요!!
하객알바가 가서 하는 일은 예식 30분 전 도착하여 신부대기실 사진 또는 신랑 인사하기, 식장에서 사진 동영상 많이 찍어주기, 단체사진 찍기 , 식사가 제공된다면 연회장에서 가벼운 인사!! 정도 인거 같아요
식권제공은 말하기 나름이니깐용 ㅎㅎ 카톡으로 보냈다 하고 받거나.. 아니면 미리 축의금 주시는 분도 계셔서 진짜로 축의를 하고 식권을 받아오기도 해요!!
업체를 통하여 알바 실수령은 22000~25000원 정도이니 의뢰인이 내시는 금액은 여기서 1~2만원 더 추가가 되겠죠?
이렇게 개인적으로 계약하시면 식권 제공시 최저 20000~40000원 / 식권 제공 안하시면 최저 30000~50000원 정도 입니다
식사 제공 유무나 거리에 따라 달라지며 광주 근교도 가능합니다!
더 많은 인원이 필요하시면 미리 연락주시면 알아봐드릴 수 있어요
장점은 결혼 2년차 30대 부부가 가니 최소 2명은 무조건 확보하고 자연스럽게 진행됩니다.
또한 결혼을 해본 사람으로써,, 얼마나 소중한 날인지 알고있으니 진심을 다해 축하해드릴 수 있어요!!
최저가는 아니지만 최저시급으로 움직이는 30대라면.. 어떤 분위기의 사람일지..한번 고민을 해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광주 이사 온지 얼마 안되서 비밀유지는 당연하구요^^
활동 가능 지역은 광주광역시 전지역 이며 그 외 근교 협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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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하객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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